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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공기업 a b

마더보드

a 매치랑 b 매치 난이도 비교하면 어떨까요?


2026.08.03

답변 4

  • 부산금공하나은행
    코부장 ∙ 채택률 100%

    a랑 b매치 가장 큰 차이점은 논술시험에 있죠 논술 준비만 하신다면 엄청나게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6.08.09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A매치 같은 경우는 논술 문항도 있기 때문에 단순 문제풀이 능력 뿐만 아니라 경제 지식을 베이스로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2026.08.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A매치와 B매치는 둘 다 금융공기업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는 A매치가 B매치보다 필기 난이도와 경쟁 강도가 높은 편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최근에는 기관별 차이가 커서 단순히 A매치가 무조건 어렵고 B매치가 쉽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매치는 보통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 등 금융 전문성이 높은 기관들을 의미합니다. 이쪽은 경제학, 경영학, 법학, 통계학 등 전공 논술과 심화 필기가 중요합니다. 특히 경제학의 경우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뿐 아니라 국제경제, 금융경제, 계량경제까지 깊게 출제되는 경우가 많고, 단순 암기보다는 이론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합니다. 준비 기간도 긴 편이며 경제학이나 경영학 전공자가 아닌 경우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B매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 금융 관련 공공기관 등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관마다 다르지만 A매치 대비 필기 난이도가 조금 낮고, NCS와 전공 필기의 균형이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B매치라고 해서 쉬운 것은 아니며, 인기 기관은 경쟁률과 합격 난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체감 난이도를 비교하면 A매치는 소수의 최상위권 지원자가 경쟁하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필기에서 전공 고득점을 받아야 하고, 경제학이나 경영학 실력이 상당히 탄탄해야 합니다. 반면 B매치는 지원자의 범위가 넓고 NCS와 전공 준비를 꾸준히 한 사람이 합격하는 구조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금융공기업 준비생 입장에서는 A매치와 B매치를 완전히 나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들이 A매치와 B매치를 동시에 준비하며, 경제학이나 경영학 전공 공부를 깊게 해두면 두 유형 모두 대응 가능합니다. 오히려 A매치를 준비한 사람이 B매치 필기에서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현실적인 준비 난이도로 보면 금융공기업 입문자는 B매치 기관부터 목표로 잡는 경우가 많고, 경제학이나 금융 전공 역량이 강한 사람은 A매치까지 도전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본인이 경제학 전공자이거나 경제 논술과 전공 심화 공부에 자신 있다면 A매치 준비도 가능하지만, 비전공자라면 B매치 중심으로 경험을 쌓으면서 범위를 넓히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결론적으로 A매치는 전공 필기 난도가 높고 준비량이 많은 최상위권 금융공기업 시장, B매치는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만 여전히 높은 경쟁력을 요구하는 금융공기업 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최종 합격은 기관별 채용 방식과 본인의 전공, 필기 역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목표 기관을 정한 뒤 해당 기관 기출과 채용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08.06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꽤나 많이 차이가 납니다. 특히 논술시험이 A매치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단순 객관식이 아니라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쓸 수 있는 연습을 하셔야해요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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